1. 호텔/료칸명 (등급) : 스미다가와 유스호스텔 (Sumidagawa Youth Hostel, YH)
2. 호텔/료칸 위치 또는 지역 : 아사쿠사바시역 (JR소부, 아사쿠사센(하네다공항, 나리타공항 직통 가능)
3. 숙박타입 : 유스호스텔
4. 내가주는 추천점수 : ★★★★
5. 역과의 거리 : 가까움
6. 조식 : 없음
7. 주변분위기 : 조용
8. 전체적인 만족도 서술 :
유스호스텔이란 카테고리가 없기에 호텔체험 리뷰 카테고리에 올립니다.
단점도 있지만, 대체로 장점이 많은 곳이였어요.
단점
1. 도미토리라 여러명이 한 방에 잡니다. 로커가 있긴 한데 배낭 2개 정도 들어갈 크기라 큰 캐리어는 넣을 수 없어요. 귀중품 정도만 로커에 보관합니다.
2. 한국어 담당 스태프는 없습니다.
3. 숙박비는 현금으로만 받습니다.
4. 예약시에는 www.hihostels.com 에서 예약해야 하는데, 5% 선금을 거는데, 이건 환급 불가에요. 이건 전 유스호스텔에 공히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5. 공동 샤워실 사용합니다. 단, 샤워실에 2사람 이상 있는 걸 못 봤어요. 상당히 한가하니까 층만 다르단 점 빼고 거의 개인용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6. 콘센트는 사실상 개인당 하나 있습니다. 멀티탭 있으시면 편하게 여러개 충전하실 수 있어요.
장점
1. 세계 각 국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 보시는 분이 매우매우매우 친절합니다. (특히 남자 젊으신 분)
- 유명 여행지 정보, 지도 등은 물론 저 같은 경우는 우산도 빌렸어요.
3. 쌉니다. 하루에 3000엔 살짝 못 미치는 정도
4. 자전거를 빌릴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비 와서 못 빌렸어요.
5. 교통이 편리한 편입니다. JR도 JR이지만, 아사쿠사센이 공항까지 직통 연결이 되요. 역에서 멀진 않은데 처음 가는 사람은 아사쿠사바시역에서 찾기 쉽진 않아요.
6. 공짜 무선LAN 사용 가능합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나열해놓고 보니까 단점도 꽤 있습니다만, 아주 친절하신 데스크 담당분 때문에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어요.
사진은 밤에찍은 유스호스텔 정문앞이고, 그 다음 사진은 제가 묵었던 방의 제 침대 부분입니다.
덧 1. 네일동에 올렸던 게시물입니다.